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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1일 금요일

learning objective-c

Objective-C를 써보지 않았던 개발자들이 Obj-C소스들을 보면, 머리가 아프다.
"이렇게 난잡하다니! 우욱!"
도대체 머리에 안 들어온다!
긴 설명서를 읽기엔 부담스럽다!
그런 분들은, 아래 링크들만 읽어보면 입문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다 읽는데 한시간도 안 걸린다.


http://theeye.pe.kr/entry/introduction_to_object_c_with_class_object_message?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compare_object_c_with_java_and_c?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iPhone-Object-C-Class-Method-VS-Instance-Method?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object_c_allocating_and_initializing_objects?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iPhone-Object-C-Declared-Properties?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Object-C-Fast-Enumeration?category=26


이제 좀 익숙해지셨으니, iPhone 개발서들을 읽을 자신이 생기는가?

http://cocoadevcentral.com/d/learn_objectivec/
이 링크의 설명도 좋다.

그러나, 저의 Obj-C에 대한 평가는,
나름대로 생산성 추구를 한 흔적이 보이지만,
표준화와 거리가 먼,
홀로 개발하는 슈퍼개발자가 자신을 위해 만든 언어처럼 보인다.
아이폰을 개발하려면, 아 이런 언어를 배워야 하다니~ 안습~

잡스 아저씨가 VM을 막은 전략적인 이유는 알겠는데,
개발자들을 강제 노동시키는 기분이 들잖아~

도움이 되셨다면, 광고 클릭을 ㅎㅎ ^^

2011년 2월 6일 일요일

comments on play framework tutorial

java용 framework인 play framework의 tutorial을 따라서 해보고 있는데,
따라하기 너무 쉽고, 필요한 설명이 빠짐없이 설명되고,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해 볼 수 있다.
MVC기반의 다른 언어의 프레임워크를 써본 사람은 금새 적응되는 수준이다.

바야흐로, 플랫폼 전쟁인 요즘, 상세히 설명된 tutorial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1. 인기를 얻기 쉽다.
2. 다른 프레임워크를 만들더라도 이런 식으로 구현해야 할 듯 하다.
( ruby on rails가 이런 식의 tutorial의 시초였나? ruby on rails의 tutorial은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에 너무 집중해서, 필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3.특히,여러 IDE(eclipse,netbean등)를 위한 project workspace 파일 생성기가 매우 좋았다.
4. Popular한 Domain Specific Task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5. Step-By-Step으로 잘 나누어져 있는 것도 물론이지만, Step마다 결과물을 줘서,성취감을 주었다.

Scala/Lift , OCaml/Ocsigen , ErLang/OTP , SmallTalk/Seaside , Haskell/Snap 등의 tutorial도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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