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ive-C를 써보지 않았던 개발자들이 Obj-C소스들을 보면, 머리가 아프다.
"이렇게 난잡하다니! 우욱!"
도대체 머리에 안 들어온다!
긴 설명서를 읽기엔 부담스럽다!
그런 분들은, 아래 링크들만 읽어보면 입문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다 읽는데 한시간도 안 걸린다.
http://theeye.pe.kr/entry/introduction_to_object_c_with_class_object_message?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compare_object_c_with_java_and_c?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iPhone-Object-C-Class-Method-VS-Instance-Method?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object_c_allocating_and_initializing_objects?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iPhone-Object-C-Declared-Properties?category=26
http://theeye.pe.kr/entry/Object-C-Fast-Enumeration?category=26
이제 좀 익숙해지셨으니, iPhone 개발서들을 읽을 자신이 생기는가?
http://cocoadevcentral.com/d/learn_objectivec/
이 링크의 설명도 좋다.
그러나, 저의 Obj-C에 대한 평가는,
나름대로 생산성 추구를 한 흔적이 보이지만,
표준화와 거리가 먼,
홀로 개발하는 슈퍼개발자가 자신을 위해 만든 언어처럼 보인다.
아이폰을 개발하려면, 아 이런 언어를 배워야 하다니~ 안습~
잡스 아저씨가 VM을 막은 전략적인 이유는 알겠는데,
개발자들을 강제 노동시키는 기분이 들잖아~
도움이 되셨다면, 광고 클릭을 ㅎㅎ ^^
2011년 2월 11일 금요일
2011년 2월 6일 일요일
comments on play framework tutorial
java용 framework인 play framework의 tutorial을 따라서 해보고 있는데,
따라하기 너무 쉽고, 필요한 설명이 빠짐없이 설명되고,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해 볼 수 있다.
MVC기반의 다른 언어의 프레임워크를 써본 사람은 금새 적응되는 수준이다.
바야흐로, 플랫폼 전쟁인 요즘, 상세히 설명된 tutorial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1. 인기를 얻기 쉽다.
2. 다른 프레임워크를 만들더라도 이런 식으로 구현해야 할 듯 하다.
( ruby on rails가 이런 식의 tutorial의 시초였나? ruby on rails의 tutorial은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에 너무 집중해서, 필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3.특히,여러 IDE(eclipse,netbean등)를 위한 project workspace 파일 생성기가 매우 좋았다.
4. Popular한 Domain Specific Task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5. Step-By-Step으로 잘 나누어져 있는 것도 물론이지만, Step마다 결과물을 줘서,성취감을 주었다.
Scala/Lift , OCaml/Ocsigen , ErLang/OTP , SmallTalk/Seaside , Haskell/Snap 등의 tutorial도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도움이 되셨다면, 광고 클릭을 ㅎㅎ ^^
따라하기 너무 쉽고, 필요한 설명이 빠짐없이 설명되고,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해 볼 수 있다.
MVC기반의 다른 언어의 프레임워크를 써본 사람은 금새 적응되는 수준이다.
바야흐로, 플랫폼 전쟁인 요즘, 상세히 설명된 tutorial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1. 인기를 얻기 쉽다.
2. 다른 프레임워크를 만들더라도 이런 식으로 구현해야 할 듯 하다.
( ruby on rails가 이런 식의 tutorial의 시초였나? ruby on rails의 tutorial은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에 너무 집중해서, 필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3.특히,여러 IDE(eclipse,netbean등)를 위한 project workspace 파일 생성기가 매우 좋았다.
4. Popular한 Domain Specific Task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5. Step-By-Step으로 잘 나누어져 있는 것도 물론이지만, Step마다 결과물을 줘서,성취감을 주었다.
Scala/Lift , OCaml/Ocsigen , ErLang/OTP , SmallTalk/Seaside , Haskell/Snap 등의 tutorial도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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