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0일 일요일

erlang in production

erlang으로 드디어 실제 서비스에 들어갈 작업을 한다.
2주 정도만에,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mochiweb,webmachine,mnesia을 이용하여, 서버를 구현하고,
html/javascript/jquery로 웹 클라이언트,
iOS에선 Obj-c로 앱 클라이언트를 구현했다.

이곳저곳에서 웹서핑을 하며, 예제를 구하고, 테스트 하고, 코딩하면서
즐겁게 코딩했다.

erlang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데이터베이스는 mnesia를 쓰고 있지만,
riak이나 couchBase등을 쓸 계획도 있다. 물론 모두 테스트 해서 어플리케이션에 맞는 DB를 고를 것이다.

erlang으로 작업하고 있자니, 내버려둔 haskell이 생각나서, haskell도 다시 보려고 한다.
haskell로 production에 써야 할텐데...

앱 클라이언트로는 native하게 obj-c로 쓰긴 했지만,
cross platform용으로 mosync를 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