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4일 목요일

erlang in production leads to haskell


Erlang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3주.
아주 만족스럽다.
deployment와 management,scale 이슈만 커버하면 거의 다 마스터 될 듯.

Erlang을 입문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webmachine,mochiweb을 써서 간단한 것이라도 만들어 보길 권한다.
금새 익숙해 질 것이다. ^^

최근에 다시 haskell을 보기 시작했는데,
Erlang에 익숙해지니, 전에 어렵게 느껴지던 haskell도 훨씬 쉬워 보인다.

Haskell에 OTP의 기능들이 들어오면 좋을텐데...
Haskell/OTP 프로젝트 없을까? ^^

DB는 mnesia와 riak을 프로젝트에 쓸 것이다.
두개의 성능 테스트의 결과가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