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6일 수요일

long time no see

Unity3D로 게임 프로젝트를 하느라, 블로깅에 소홀했습니다.
아직 진행중이고 여유가 많지는 않습니다.

조만간 여유를 만들어서 재개하겠습니다.

Erlang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위한 서버들을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일부 서버는 C++로 하겠지만,
요즘같은 Cloud 시대에는 Erlang과 같은 확장성 있는 서버가 매력이 넘칩니다.

DB 또한 Cloude시대에 맞게 선택할 것입니다.
CouchDB를 비롯한 분산형 서버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KumoFS도 실제로 시험해 볼 생각입니다.
Memory Based Type-Value Store로 Scalaris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MySQL기반으로 언제든지 back할 수 있도록, compatibility를 유지할 고려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선택과 진행을 주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