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1일 월요일

choosing webframework for iPad/iPhone app in cloud env

배고픈 app개발자는 단독 호스팅보다는 무료 버젼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야 한다.

Google App Engine이 대표적인데,
아직 성능은 맛보지 못했다. 소문에 의하면 느리다고 한다.
하지만, 써봐야 알겠지. 왜냐하면, 약간 느리더라도,
Time Critical Task가 아닌 곳에서 잘 활용할 수 있다면,
Deployment의 우월성을 즐길 수 있을테니까...

Google App Engine은 Java와 Python을 지원한다.
Java를 쓴다면, Play!Framework를 쓰는 것이 좋을 듯하고,
Python을 쓴다면, Django를 써야할텐데, 경험상 Play!Framework이 훨씬 좋았다.
Google App Engine을 쓴다면, 그 서버와 Interoperate할 것들도 Google App Engine을
쓰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서비스 범위를 엄격히 제한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서비스가 잘 될 경우에, 독립 서비스로 이사오거나 프리미엄 서비스로
잘 서비스 되는지도 알아봐야 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Google App Engine은 Amazon의 그것에 비하면 매력이 없다.
하지만, Google App Engine으로 구현 한 것을 Amazon으로 쉽게 이사갈 수 있다면?
초기 스타트로서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Amazon이 초기 스타트로서 좋은지는 아직 알아보지 못했다.
알아보니, Amazon은 그냥 Virtual Hosting이구나. 제약없이 쓸 수 있을 듯.
초기 비용 투자가 필요하다.

Google App Engine용 Python framework이 나온 것이 있어서 살펴보고 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GSls-lcfmhSeYFhHgmBVnwMQg0QRYWKepfNSt-0zCQY/edit?pli=1
django보다 미성숙되었지만, django보다 light해서 눈길이 간다.
간단한거 하자고 django를 쓰기엔 무겁잖아!
Java는 속도 향상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로딩 타임이 1초 이내로 걸린다는 둥,
속도 이야기를 많이 한다.

좀 더 Massive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걸로는 턱도 없이 안된다.
GAE를 이용한다면, 초기 몇개월 버티기용으로 1~2주만의 개발로 끝내야 말이 될 것 같다.

일단 짧은 고민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