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7일 월요일

on History of Erlang

http://www.erlang.org/course/history.html

Erlang에 대해서, 확신을 못 갖은 사람들에게 다음을 소개합니다.

1982-1985
The language must be a very high level symbolic language in order to achive productivity gains.
생산성을 높이려면, 매우 높은 수준의 심볼릭 언어가 되어야 한다.
-> Lisp,Prolog,Parlog만 남음.

1985-1986
The language must contain primitives for concurrency and error recovery, and the execution model must not have back-tracking.
언어자체에서 concurrency,error recovery가 있어야 하고, back-tracking이 없는 실행모델이 필요하다.
-> Lisp,Prolog가 제외.

It must also have a granularity of concurrency such that one asyncronous telephony process is represented by one process in the language.
-> 하나의 언어로 구현된 하나의 프로세스에서 async 프로세스도 구현되는 수준의 concurrency가 필요하다.
-> Parlog도 제외.

그래서 Erlang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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