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6일 토요일

Corona as 2D mobile engine

cocos2D로 개발을 하려다가 보니, class들이 낯익지 않고, tutorial도 쉽지 않았다.(난 마음이 급한데!)
게다가, multi-platform 으로 deployment를 하려면, cocos2Dx로 개발해야 하는 등, 까다로왔다.
이럴바엔, 간단한 2D엔진을 만들어서, script로 로직(haskell로 할까? 응?)을 만들고, VM만 달리도는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corona가 내 생각과 맞아 떨어졌다.




http://www.anscamobile.com/corona/

http://www.burtonsmediagroup.com/blog/2010/06/game-engines-for-iphone-ipad-android-cocos2d-corona-torque-unity-3d/

그리고, 이 링크의 의견에 완전히 공감했다.


1) Easy Deployment/Development : cross-platform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식성이라고 생각한다. lua로 코딩을 한 후, 다른 플랫폼으로 바로 거의 수정없이 이식이 가능하므로, 가장 편한 엔진으로 생각된다.tutorial도 친절하고, 예제도 풍부하다.
2) API : 지원하는 API들도 다양하다!
3) 툴: texture packer,sprite editor(spritedeck)등 3rd party 툴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4) 안정성:16만개 이상 팔린 게임에서도 쓰였다.

다만, 유료라는 것.(Free Trial이 있다.)
소스를 제공하지 않는 듯 보이니, 만들 게임내에서 지원하는 API 로 가능할지 잘 봐야 함. 다행히, 안정성은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소스 판매는 contact 를 통해서 가능하다.)
소스가 제공되는 엔진을 고른다면, cocos2D(x)정도인데, corona에 비해서 기능이 미약하고, 구조가 특이한 편이라서 추천하지 않는다. 앞으로 경쟁할 듯 보인다. cocos2d가 경쟁해서 이기려면,built-in 기능뿐 아니라, lua지원과, tool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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